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용지를 받고 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의 투표란에는 '사퇴' 표시가 돼 있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가까운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2022.3.4/뉴스1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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