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1) 공정식 기자 = 1일 오후 산림청 산불진화 헬기가 경남 합천군 율곡면 국도33호선 지릿재터널 상단으로 번진 산불을 끄기 위해 쉴 새 없이 물을 뿌리고 있다. 2022.3.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산불경남합천공정식 기자 재난 구호 쉘터 설치되는 의성체육관'놀란 가슴 진정시키세요''날 밝을 때까지라도 좀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