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8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국 가구의 식료품과 비주류 음료 지출은 1년 전보다 늘었지만, 물가를 고려한 실질 소비는 오히려 줄었다.상품의 가격이 올라 장을 볼 때 더 많은 돈을 써도 소비자의 실질 구매력은 오히려 감소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한 대형마트의 모습. 2022.2.28/뉴스1msiron@news1.kr김명섭 기자 문체부 소속·공공기관 업무보고 참석한 최휘영 장관'K-컬처, 온 국민이 누리고 세계를 품다'문체부 소속·공공기관 3차 업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