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1) 오대일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4일 오후 부인 김혜경씨 부친의 고향인 충북 충주시 산척치안센터 앞에서 열린 거리유세에서 "박달재 밑이 바로 제 처가"라며 '울고 넘는 박달재'를 열창하고 있다. 2022.2.24/뉴스1kkorazi@news1.kr관련 키워드2022대선이재명관련 사진[이재명 당선 확실]윤석열에 등 돌린 이재명[이재명 당선 확실]이재명 20대 대선 선거 운동 마무리오대일 기자 고 안성기 추모공간…'그리운 얼굴'고 안성기 추모공간, '영정 속 환한 미소'고 안성기 추모하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