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이제관 제주4·3사건 직권재심 권고 합동수행단장이 10일 오후 제주시 연동에 있는 수행단 사무실에서 제주4·3 군법회의 수형인 20명에 대한 직권재심 청구에 따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동안 제주4·3 생존 수형인과 유족들의 재심 청구는 있었지만 제주4·3 군법회의 수형인에 대해 검사가 직권으로 재심을 청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022.2.10/뉴스1
mro12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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