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을 받는 정영학 회계사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2.2.7/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야당 없는 본회의, 2차 종합 특검법 가결 후 산회2차 종합 특검법 가결, 미소 짓는 여당필리버스터 종료 후 2차 종합 특검법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