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코로나19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코백회) 주최로 열린 코로나19 백신피해 인가성 인정 촉구 집회에서 한 유가족이 영정사진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코백회는 지난해 말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코로나19 백신 부작용을 호소하고 정부의 방역패스를 비판하는 집회를 해 왔다. 코백회 관계자는 "가족을 잃고, 백신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들이 어떻게 방역패스를 찬성할 수 있겠냐"며 "회원 수가 200명에서 500명으로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2022.1.8/뉴스1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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