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페라리 반포 전시장에서 열린 ‘프라이빗 뷰-풀 레인지’ 행사에서 페라리 아틀리에(Ferrari Atelier)가 공개됐다.
페라리 아틀리에는 고객들이 개인 취향에 맞춰 페라리를 주문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오프라인 공간을 제공한다. 페라리 고객들은 페라리 아틀리에에서 전문가와 함께 차량 외관 컬러와 실내 소재, 최신 기술 장비를 비롯한 상세 옵션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함으로써 세상에 하나뿐인 본인만의 차량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가상주문시스템인 컨피규레이터를 통해 선택한 옵션 사양을 모델에 적용하고 이를 스크린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2021.12.17/뉴스1
rnjs337@news1.kr
페라리 아틀리에는 고객들이 개인 취향에 맞춰 페라리를 주문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오프라인 공간을 제공한다. 페라리 고객들은 페라리 아틀리에에서 전문가와 함께 차량 외관 컬러와 실내 소재, 최신 기술 장비를 비롯한 상세 옵션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선택함으로써 세상에 하나뿐인 본인만의 차량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가상주문시스템인 컨피규레이터를 통해 선택한 옵션 사양을 모델에 적용하고 이를 스크린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다. 2021.12.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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