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26일 오전 6시 40분경 울산시 북구 정자항 인근 해상에서 고라니 1마리가 헤엄치는 것을 발견, 울산해경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구조된 고라니는 약 10Kg정도의 크기로 왼쪽 뒷다리부분 촬과상 이외에는 이상이 없는 상태이며 동물보호단체인 울산광역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로 인계됐다. (울산해양경찰서 제공) 2013.6.26/뉴스1kyyck3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