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스1) 윤일지 기자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알리' 역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가 1일 오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울산시는 오는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등에서 펼쳐지는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배우 아누팜 트리파티와 이청아를 위촉했다. 2021.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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