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9일 오전 대구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한 스님이 불기 2565년 동안거(冬安居) 결제 법회에 참석하기 위해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동안거(冬安居)는 불교에서 음력 10월 보름부터 정월 보름까지 스님들이 외출을 삼가고 한곳에 모여서 수행에 힘쓰는 일을 말한다. 2021.11.19/뉴스1
jsgong@news1.kr
동안거(冬安居)는 불교에서 음력 10월 보름부터 정월 보름까지 스님들이 외출을 삼가고 한곳에 모여서 수행에 힘쓰는 일을 말한다. 2021.1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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