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경찰·소방·구급차가 무인차단기를 멈추지 않고 통과할 수 있는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 부착을 시작한 1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도시공사 번호판제작소에서 관계자가 수원서부경찰서 순찰차에 998번호로 시작하는 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을 부착하고 있다. 경찰청·해경청·소방청은 순찰차, 119구급차 등 8500여대의 긴급차량을 998번호로 올해 안에 교체할 예정이다. 2021.11.1/뉴스1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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