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위드 코로나 '헬스장도 백신 패스 필요'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1월 '위드코로나' 시작과 함께 접종자 인센티브의 일종으로 '백신 패스'가 드디어 도입될 예정이다. 방역당국이 지난 25일 공개한 '단계적 일상회 …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1월 '위드코로나' 시작과 함께 접종자 인센티브의 일종으로 '백신 패스'가 드디어 도입될 예정이다. 방역당국이 지난 25일 공개한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초안을 보면 정부는 11월 1일부터 감염 고위험시설에 백신 접종증명서나 음성확인서를 보고 입장을 허용하는 백신패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백신패스는 전국 209만개의 다중이용시설 중에서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마·경륜·경정 카지노 13만개 그리고 100인 이상 행사 집회에서 의무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 그 안의 샤워실 이용도 백신패스가 있어야 한다.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구민체육센터 헬스장에서 시민들이 운동을 하고 있다. 2021.10.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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