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르툼 AFP=뉴스1) 신윤하 기자 = 26일(현지시간) 수단 군부 지도자인 압델 파타 부르한 최고사령관이 수도인 하르툼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내전을 막기 위해 쿠데타가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수단군부쿠데타압델파타부르한신윤하 기자 [사진] 경찰과 충돌하는 고유가 항의 에콰도르 시위대[사진] 아이티 연료난 속 휘발유 되파는 사람들[사진] 또 군부 쿠데타…기자회견하는 수단 군부 최고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