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위기를 맞은 삼성 선발 뷰캐넌이 마운드에 오른 강민호 포수, 코치 등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1.9.24/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코스피,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원달러 환율 급등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