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9일 서울 강북구 수유재래시장에 재난지원금 사용 가능 문구가 붙어 있다. 지난 6일 부터 소득 하위 88%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씩을 지급하는 '코로나19 국민 상생 지원금'(제5차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시작됐다. 2021.9.9/뉴스1msiron@news1.kr김명섭 기자 눈 세상으로 변한 전북 금강일대'겨울왕국'눈 세상으로 변한 전북 금강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