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이 3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대학 기본역량진단 관련 교육부 규탄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성신여대를 비롯한 전국 52개 대학·전문대학이 2021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최종 탈락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들 대학은 3년간 평균 150억원 규모의 일반재정지원을 받지 못한다. 2021.9.3/뉴스1
sae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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