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래퍼 킬라그램(29·이준희)이 2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미국 국적의 킬라그램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킬라그램은 지난 3월 서울 영등포구 자택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연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021.9.2/뉴스1
rnjs337@news1.kr
미국 국적의 킬라그램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킬라그램은 지난 3월 서울 영등포구 자택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연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021.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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