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5일 오후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FC 서울과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울산 이동준과 서울 기성용이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1.8.25/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코스피,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원달러 환율 급등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