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촌동 일대 리모델링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아파트값이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25일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 코오롱아파트와 조합설립 창립 총회를 앞둔 강촌아파트 모습.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2일 용산구청으로부터 리모델링 조합 설립 인가를 받은 이촌코오롱아파트 전용면적 84㎡는 지난 5일 22억7000만원(10층)에 거래가 되면서 직전 최고가 20억8000만원(5월·22층)보다 1억9000만원 올랐다.
한편 이촌코오롱 외에도 강촌아파트, 한가람아파트, 한강대우아파트, 우성아파트 등이 리모델링 사업 절차를 진행 중으로, 코오롱아파트 리모델링 추진위원장은 이날 기자와 만나 오는 9월 조합 설립 총회를 개최할 예정인 강촌아파트와 공동 리모델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8.25/뉴스1
pjh2035@news1.kr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2일 용산구청으로부터 리모델링 조합 설립 인가를 받은 이촌코오롱아파트 전용면적 84㎡는 지난 5일 22억7000만원(10층)에 거래가 되면서 직전 최고가 20억8000만원(5월·22층)보다 1억9000만원 올랐다.
한편 이촌코오롱 외에도 강촌아파트, 한가람아파트, 한강대우아파트, 우성아파트 등이 리모델링 사업 절차를 진행 중으로, 코오롱아파트 리모델링 추진위원장은 이날 기자와 만나 오는 9월 조합 설립 총회를 개최할 예정인 강촌아파트와 공동 리모델링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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