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3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초등학교에서 2학기 개학을 맞은 아이들이 등교하고 있다.
교육부는 올해 2학기부터 거리두기 단계별 학교 밀집도 기준을 조정해 등교수업을 최대한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1.8.23/뉴스1
photolee@news1.kr
교육부는 올해 2학기부터 거리두기 단계별 학교 밀집도 기준을 조정해 등교수업을 최대한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1.8.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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