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스1) 안은나 기자 = 광복절 가석방으로 풀려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이동하고 있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고 재수감된 지 207일 만이다. 2021.8.13/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이재용관련 사진이재용 회장, 밀라노 찾아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대화 나누는 이재용 회장·김정관 장관대화 나누는 이재용 회장안은나 기자 기조연설하는 이성훈 SK하이닉스 부사장이성훈 부사장, 메모리 기술 변곡점 기조연설기조연설하는 이성훈 SK하이닉스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