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견인차량보관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동아오츠카 직원들이 의료진에게 전달할 폭염 구호물품을 옮기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행정안전부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쿨매트와 이온음료, 아이스팩 등으로 구성된 폭염키트를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 지원한다. 2021.8.12/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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