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안산과 김제덕이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혼성단체 결승전에서 승리했다. 안산과 김제덕이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7.24/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양궁안산김제덕금메달송원영 기자 호주 본다이 비치 총기 난사 희생자 추모美 민주당,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美 민주, 금발 여성과 함께 있는 트럼프-엡스타인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