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뉴스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 14일(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시네파운데이션 부문 선정작 ‘매미’의 윤대원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07.14/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기자 2026 신년 자정 밝힌 佛 파리 개선문 불꽃佛 파리 개선문서 열린 2026년 신년 불꽃놀이2026 새해 맞은 佛 파리, 개선문 상공 수놓은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