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신웅수 기자 = 13일 오후 경기 용인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 축구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2대 2로 마친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7.13/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축구관련 사진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 '승리의 기쁨'김용학 '포기는 없다'김동진 '반대쪽으로'신웅수 기자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임이자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이혜훈 청문회 관련 입장 밝히는 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