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김포검단교통시민연대 회원들이 4일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수도권 서부권 광역급행철도(GTX-D) 노선의 김포-하남직결 무산에 항의하며 '드라이브 챌린지' 차량 시위를 하고 있다. 2021.7.4/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김부선GTX구윤성 기자 소상공인위원회 "매출급감, 사고 친 쿠팡이 책임져야"소상공인·중소기업 쿠팡 입점업체 피해보상·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매출 급감, 쿠팡이 책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