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30일 오전 마지막 영업을 시작하는 대구 중구 대구백화점 본점에서 대백 임직원들이 백화점을 찾은 고객을 향해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전국 유일 향토백화점으로 자리를 지켜온 대구백화점 본점은 이날 영업을 끝으로 7월 1일부터 잠정 휴업에 들어간다. 2021.6.30/뉴스1
jsgong@news1.kr
전국 유일 향토백화점으로 자리를 지켜온 대구백화점 본점은 이날 영업을 끝으로 7월 1일부터 잠정 휴업에 들어간다. 2021.6.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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