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세븐일레븐 이태원중앙점에서 모델들이 세븐일레븐이 선보이는 생분해성 원료를 사용해 만든 친환경 봉투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븐일레븐 친환경 봉투는 100%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로 땅에 묻으면 180일 이내 물과 이산화탄소로 자연 분해돼 일반쓰레기로 버릴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모든 점포에서의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제로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재고 소진 등 점포별 상황을 고려해 도입 초기엔 선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7월 중순부터는 전점에서 기존 비닐봉투를 친환경 봉투로 대체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2021.6.16/뉴스1
kwangshinQQ@news1.kr
세븐일레븐 친환경 봉투는 100%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로 땅에 묻으면 180일 이내 물과 이산화탄소로 자연 분해돼 일반쓰레기로 버릴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가급적 빠른 시일 내 모든 점포에서의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제로화'한다는 방침이다. 기존 재고 소진 등 점포별 상황을 고려해 도입 초기엔 선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7월 중순부터는 전점에서 기존 비닐봉투를 친환경 봉투로 대체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2021.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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