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소준문 감독(왼쪽부터), 배우 고두심, 지현우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빛나는 순간'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빛나는 순간'은 제주 최고의 해녀 진옥(고두심)과 그를 주인공으로 다큐멘터리를 찍는 PD 경훈(지현우 분)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1.6.14/뉴스1
rnjs337@news1.kr
'빛나는 순간'은 제주 최고의 해녀 진옥(고두심)과 그를 주인공으로 다큐멘터리를 찍는 PD 경훈(지현우 분)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1.6.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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