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성소수자 인권의 달'을 맞아 성소수자(LGBT)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이 걸려 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2017년 이후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한다는 의미에서 6~7월쯤 무지개 깃발을 걸어왔다. 2021.6.6/뉴스1
pjh2580@news1.kr
주한미국대사관은 지난 2017년 이후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한다는 의미에서 6~7월쯤 무지개 깃발을 걸어왔다. 2021.6.6/뉴스1
pjh258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