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3일 오전 서울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교육부는 2학기 전면 등교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의 학교 밀집도 기준을 기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등교 확대 조치는 2주간 준비 기간을 거쳐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2021.6.3/뉴스1
kwangshinQQ@news1.kr
교육부는 2학기 전면 등교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의 학교 밀집도 기준을 기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등교 확대 조치는 2주간 준비 기간을 거쳐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2021.6.3/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