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불가리스 효능 과장 발표로 논란에 휩싸였던 남양유업이 결국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컴퍼니에 팔린다.
남양유업은 지난 27일 최대주주인 홍원식 외 2명이 남양유업 보유주식 전부를 매각가 3107억 2916만원에 한앤컴퍼니로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사진은 28일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 모습. 2021.5.28/뉴스1
pjh2580@news1.kr
남양유업은 지난 27일 최대주주인 홍원식 외 2명이 남양유업 보유주식 전부를 매각가 3107억 2916만원에 한앤컴퍼니로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사진은 28일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 모습. 2021.5.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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