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천=뉴스1) 박정호 기자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전 비서실장(현 서울시교육청 정책안전기획관) 한모씨가 27일 오후 경기 과천 정부과천청사 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출석해 압수물 분석 참관 후 청사를 떠나고 있다.
공수처는 앞서 18일 서울시교육청에 수사관 20여명을 보내 청사 9층 조 교육감 사무실과 사건 당시 비서실장으로 있던 한모 정책안전기획관의 10층 사무실 등 모두 8곳을 압수수색했다. 2021.5.27/뉴스1
pjh2035@news1.kr
공수처는 앞서 18일 서울시교육청에 수사관 20여명을 보내 청사 9층 조 교육감 사무실과 사건 당시 비서실장으로 있던 한모 정책안전기획관의 10층 사무실 등 모두 8곳을 압수수색했다. 2021.5.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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