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는?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최성유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이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년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를 발표하 …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최성유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이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1년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학령 전환기(초 4학년, 중 1학년, 고 1학년) 청소년 129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인터넷 과의존 위험군은 127만 명 중 18만 3,228명(위험사용자군 1만 6,723명, 주의사용자군 16만 6,505명)이고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은 125만 명 중 12만 9,543명(위험사용자군 1만 3,729명, 주의사용자군 11만 5,814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여성가족부가 교육부, 시·도 교육청 등과 협력하여 각급 학교를 통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진단조사를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에게 치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2021.5.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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