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전세대들의 투쟁 정신, 투쟁 기풍을 따라배우자"면서 1959년 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을 상기했다. 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이란 기계 설비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생산현장에서 공작기계로 또 다른 공작기계를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한다. 신문은 당시 김일성 주석이 자체적으로 필요한 기계를 만들어 낸 한 공장을 보고 이를 모범 사례로 따라야 한다며 운동을 광범위하게 전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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