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일 오후 서울 성북구의 한 재개발 지역 건물 붕괴 현장에서 소방대원 등 관계자들이 매몰된 노동자 시신을 옮기고 있다. 사고현장에서 매몰된 작업자 A씨는 수색작업 끝에 25시간 만에 발견됐으나 사망했다. 2021.5.1/뉴스1juanito@news1.kr황기선 기자 박주민 "서울 장바구니 물가 20% 낮출 것"생각에 잠긴 박주민 의원박주민, '새로운 서울 설계도' 비전 선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