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현대자동차 송파대로 지점에 '아이오닉5'가 전시돼 있다.
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는 사전계약 하루만에 2만3760대를 기록, 국내 완성차 모델 중 가장 높은 사전계약 대수를 기록했다. 2021.4.26/뉴스1
juanito@news1.kr
현대자동차의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는 사전계약 하루만에 2만3760대를 기록, 국내 완성차 모델 중 가장 높은 사전계약 대수를 기록했다. 2021.4.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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