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6일 오전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시민들이 지구의 날 기념식을 통해 공개된 '기후시계(Climate Clock)'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후시계는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 배출 가능한 이산화탄소 잔여총량(탄소예산)을 시간으로 표시한 시계로 2019년 독일 베를린과 2020년 미국 뉴욕에 이어 세계 3번째로 대구에 설치됐다.
지구의 날(4월22일)을 기념하는 대구시민생명축제는 1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펼쳐진다. 2021.4.16/뉴스1
jsgong@news1.kr
기후시계는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 이내로 억제하기 위해 배출 가능한 이산화탄소 잔여총량(탄소예산)을 시간으로 표시한 시계로 2019년 독일 베를린과 2020년 미국 뉴욕에 이어 세계 3번째로 대구에 설치됐다.
지구의 날(4월22일)을 기념하는 대구시민생명축제는 1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대구 전역에서 펼쳐진다. 2021.4.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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