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상황 및 임시선별검사소 운영현황 등을 보고 받고 있다. 2021.4.10/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코로나19임시선별검사소송원영 기자 트럼프 "2~3주 이란 대대적 공격…석기시대로 되돌려놓을 것"트럼프 "2~3주 이란 대대적 공격…석기시대로 되돌려놓을 것"트럼프 "극도로 강력하게 타격…석기시대로 돌려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