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철중 기자 = 국가정보원 대선 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압수수색에 들어간 가운데 한 경찰 관계자가 사이버범죄수사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13.5.20/뉴스1cj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