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제13회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하루 앞둔 31일 광주 북구 용봉동 광주시립미술관에서 민족문제연구소가 이상호 작가를 초대해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상호 작가는 이번 비엔날레에서 '일제를 빛낸 사람들'을 전시하고 있다. '일제를 빛낸 사람들'은 우리 민족 고유의 조선시대 전통 초상화 기법으로 인물색에 덧칠을 반복해 선과 악의 내면세계를 극명하게 대립시켰다. 작품은 비엔날레 종료 후 서울 용산구 청파동 민족문제연구소 식민지역사박물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2021.3.31/뉴스1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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