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30일 오후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2차 후보지로 선정된 서울 노원구 상계3구역이 낙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서울에 총 2만가구를 추가 공급할 수 있는 공공재개발 시범사업의 2차 후보지 16곳을 선정, 30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투기규제 방안도 신속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2차 후보지는 △상계3 △천호A1-1△본동△금호23△숭인동 1169△신월7동-2△홍은1△충정로1△연희동 721-6 △거여새마을 △전농9 △중화122 △성북1 △장위8 △장위9 △신길1 지구 등이다. 2021.3.30/뉴스1
pjh2035@news1.kr
정부는 서울에 총 2만가구를 추가 공급할 수 있는 공공재개발 시범사업의 2차 후보지 16곳을 선정, 30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투기규제 방안도 신속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2차 후보지는 △상계3 △천호A1-1△본동△금호23△숭인동 1169△신월7동-2△홍은1△충정로1△연희동 721-6 △거여새마을 △전농9 △중화122 △성북1 △장위8 △장위9 △신길1 지구 등이다. 2021.3.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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