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2일 오후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및 개표 시연회에서 관계자가 사전투표함 특수봉인지를 훼손할 경우 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2021.3.22/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선관위서울시선관위4.7재보궐선거재보궐선거사전투표투표지분류기안은나 기자 입장하는 박점곤 위원장서울 시내버스 노사 '특별조정회의'발언하는 김정환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