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0명대 중반을 기록한 19일 오전 서울 구로역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3.19/뉴스12expulsion@news1.kr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선별진료소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 인사들과 함께이재명 대통령,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참석 인사들과 함께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대표단 만난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