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 배민라이더스지회 소속 배달의 민족 라이더들이 19일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 본사 앞에서 번쩍배달로 인한 수입감소 해결과 지방 라이더 콜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기존 배달은 한 번에 5개의 주문을 수행했다면, 번쩍배달은 한 번에 1개의 주문만 할 수 있다"며 "번쩍배달 시행 이후 라이더 수입이 70∼80% 줄어든 반면, 운행 거리는 오히려 20% 늘었다"고 주장했다.
번쩍배달은 고객 주문 후 45분 이내 배달을 원칙으로 하는 새로운 서비스다. 2021.3.19/뉴스1
pjh2580@news1.kr
이들은 "기존 배달은 한 번에 5개의 주문을 수행했다면, 번쩍배달은 한 번에 1개의 주문만 할 수 있다"며 "번쩍배달 시행 이후 라이더 수입이 70∼80% 줄어든 반면, 운행 거리는 오히려 20% 늘었다"고 주장했다.
번쩍배달은 고객 주문 후 45분 이내 배달을 원칙으로 하는 새로운 서비스다. 2021.3.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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