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최승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내 정부합동수사본부 수사국장(왼쪽)과 이종근 대검찰청 형사부장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신도시 투기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검찰과 경찰이 구성한 협의체 첫 실무회의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2021.3.11/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LHLH땅투기투기신도시광명시흥박정호 기자 코스피,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원달러 환율 급등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