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롯데와 신라면세점의 영업 종료로 대규모 공실이 예상됐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 면세점에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면세점이 두 곳이 빠져나간 사업구역 일부를 지난 1일부터 임시운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임시운영을 시작한 업체와 공항공사가 기존 근무하던 직원들의 고용승계를 논의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적자가 불가피해 전원 고용승계에는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전체 인원 636명 중 약 26%인 165명만이 고용이 승계돼 471명은 직장을 잃게 됐다. 2021.3.4./뉴스1
kwangshinQQ@news1.kr
롯데와 신라면세점의 영업 종료로 대규모 공실이 예상됐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출국장 면세점에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면세점이 두 곳이 빠져나간 사업구역 일부를 지난 1일부터 임시운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임시운영을 시작한 업체와 공항공사가 기존 근무하던 직원들의 고용승계를 논의했지만, 코로나19 영향으로 적자가 불가피해 전원 고용승계에는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에 따라 전체 인원 636명 중 약 26%인 165명만이 고용이 승계돼 471명은 직장을 잃게 됐다. 2021.3.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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