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1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 냉동고에 아이스크림이 진열돼 있다.
롯데제과가 가격 정찰제를 확대하고 일부 아이스크림 제품 가격을 하향 조정했다. 이에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반값 할인'이 사라져 소비자들의 체감은 가격인상으로 느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가격정찰제 확대로 소비자 신뢰 회복를 회복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3.1/뉴스1
fotogyoo@news1.kr
롯데제과가 가격 정찰제를 확대하고 일부 아이스크림 제품 가격을 하향 조정했다. 이에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반값 할인'이 사라져 소비자들의 체감은 가격인상으로 느낄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는 "가격정찰제 확대로 소비자 신뢰 회복를 회복하고 사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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