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예술과 자연을 테마로 한 복합문화휴게공간 2개소를 오픈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제1여객터미널 면세지역 39번 탑승구 인근에 조성된 복합문화휴게공간 '리틀 포레스트(Little Forest)'. 6.5m에 달하는 대형 나무 조형물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식물들로 구성된 공항 속의 작은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여객들에게 자연 속의 휴식과 여유를 제공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2021.2.5/뉴스1
photo@news1.kr
사진은 제1여객터미널 면세지역 39번 탑승구 인근에 조성된 복합문화휴게공간 '리틀 포레스트(Little Forest)'. 6.5m에 달하는 대형 나무 조형물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식물들로 구성된 공항 속의 작은 정원을 조성함으로써 여객들에게 자연 속의 휴식과 여유를 제공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2021.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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